‘노인네’ 되는 시간을 늦추자.
60대 중반의 세탁소 여사장님이 폴더폰이 대세이던 시절에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권하니, ‘내가 이 나이에 바꾸기는, 지금도 폴더폰으로도 충분한 데’ 하시길래,
‘손자 손녀가 사진도 보내고, 할머니 얼굴도 보고 통화하고 싶을 때’ 꼭 필요해요 하니까, 다음날로 바꾸시더라.
다음에는 업그레이드 하세요. 동영상이 빨라져요.
쉬운 얘기지만, 시니어에 맞춘 포인트였다. (제가 판매한건 아니었지만!) – 시니어 상품 + 서비스 판매 세일즈 포인트
새로운 거 나오면 나이든 사람들이 부지런히 배우고 더 잘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시니어들이 싫어하는 단어가 아마 ‘노인네’ 소리일 거예요. 시니어에게 뭔가 팔고 싶은 게 있으면, ‘노인네’ 시간을 늦추는 방법부터 말해 주세요.
새로 워드프레스 블로그 만드는 법을 코칭받고 있는 데, 코치님의 오랜 노하우가 단 한 시간만에 다 (!) 이전된 것 같다. (코치님 실력으로는 아마 단 1% !)
새벽 5:30에 시작해서 그냥 자고 있으면 지나가 버릴 1시간을 소중하게 쓸 수 있었다. 노인네 시간을 늦추고 즐겼다.
리디님 코칭 고마워요. (광고 아님 – 리디님에게 블로그 만드는 법 배워서 자신의 글 또는 주제를 정해서 써 가보세요. 글을 쓰다 보면 내가 뭐하고 있는 지를 알게 되고, 진짜 ‘노인’ 되어서 덜 자책하게 될 거 같아요 – 저는 노년 아니고, 칠순 장년이에요!
- 클린할 신발: Axel Arigato Orbit Vintage Sneaker $330.00 – 세탁소에서 직접 했는 데, 스웨이드 부분이 진해져서 고쳐 달라고 저희 Mr. Shoewash 에니클리너스에 가져온 신발 입니다.
- 세탁하기 전 주의할 점: 스웨이드는 색깔을 잘 보셔야 해요. 색깔이 같아 보이더라도 스웨이드 원단을 염색한 곳과 사용한 동물의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세탁후에는 조금 달라 보일 수 있어요. 세탁소하시면 받을 때 손님에게도 말해 두어야 해요.
- 세탁 세제: Dm 린스는 색깔 변화 없이 잘 되는 데, 만약 부드러움이나 색이 좀 바랜 듯하면 Ddm 다커
- 세탁 방법:
- Dm 또는 Ddm을 뿌리거나 솔에 묻혀서 빼먹지 말고, 전체를 부드럽게 문질러 준 다음, 선풍기 또는 그냥 그늘에서 또는 저온 신발 건조기로 말리세요.
- 물 안 사용합니다. 저희 디엠 린스와 디디엠 다커는 사람과 환경에 안전한 클렌저
- 건조 후에는 버핑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솔이나 네일 파일로 가죽 부분에 스크래치 나지 않게 스웨이드 털을 문지르면서 세워 주면 됨 – 서울 에니 멤버님 추천: 이태리 타올안에 스폰지 넣어 표면에 살살 문질러도 부드럽고 촉감이 좋습니다.
- 가죽 부분에 필요하면 Leather Paint 로 메이크업하면 됩니다.
- 팩킹 페이퍼로 채워서 신발장에 보관 – Home Depot에서 판매하는 24 in. x 24 in. 100% Recycled Packing Paper (200-Sheets) 또는
- 가셋형 폴리백 (8x4x18 in 1.5 Mil)에 넣어 손님에게 내 주면 됩니다.
- 세탁소에 추천하는 세탁 비용: 신발 가격의 10% 이상 ($35.00 ~)
- 멘토링 문의: 한글 블로그 kondiwell.com > 카테고리 – 신발 세탁
육-칠순 (장년) 이라도 안 늦었어요. 스레드 3줄 글 하나가 이런 뜨거운 반응을 받아요. 그러니 누구나 배워서 시작하면 ‘노인네’ 되는 시간을 천천히 즐길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콘디웰 블로그 구독 + 스레드 스팔+맞팔로 ‘노인네’ 시간을 늦춰요. 🙏 모두 미리 고마워요.-1923 to 12/2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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