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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감 글에 대한 답글: 2026년 새 해 첫 날 ‘세탁 동무’를 만났어요.
세탁인과 고객 모두 서로의 ‘안심 Dry – PoM Dry’ 를 위해
‘콘디웰 세탁소 – CondiWell™ Cleaners (CondiCle)’ 을 브랜딩하고 있어.
CondiWell™ Cleaners (콘디클)의 멤버쉽 요건은
- 올인원 중성 ConidSol 콘디솔 세제를 사용해야 하고
- MildWash 611 사이클이 가능한 워셔와
- 기계 세탁 대신, 클렌징 하는 PoM Dryer (현재는 LG Styler)를 구비하면 됩니다.
콘디웰 세탁소 멤버들을 위해 저희는
- 콘디솔 세제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 CondiCle에 멤버 리스팅 + 홍보 지원
어디를 여행하든 맥도럴드, 스타벅스를 꼭 찾아서 가듯이, 처음 오거나 먼 곳에 사는 손님들이 꼭 ‘콘디웰 세탁소 – 안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탁소는 생활 밀착 서비스라서 나쁜 경험, 세탁 사고 스트레스는 오래 남습니다. 문제는
세탁인의 경우: 안 해 본 옷이라도 ‘그냥’ 빱니다. (묻거나 배울 곳도 없고, 세탁 방법도 한정되어 있죠) → 업그레이드: Dry, Wet 클린에 eCleaning 추가하여 콘디클린 – CondiClean
고객의 경우: 어느 세탁소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 앞으로는 콘디웰 세탁소를 찾아 가면 됩니다. 구글 맵에서 가까운 곳 찾아 보기 (아직 소수). CondiMaps on CondiCle.com (Korea)
공감 글: 세탁업에 종사하면 쉽사리 무시 당한다.
누구나 다 할 줄 아는 옷 넣고 세제 넣고 세탁기 버튼 누르면 되는 빨래를 돈 받고 해 주는게 세탁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니면 집에서 해결 안되는 드라이클리닝 맡기러 가는 곳 정도.
얼마나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안 했으면 저러고 사느 냔 소리도 들어봤다.
세탁소는 헌 옷을 새 옷 만들어 주는 곳이라는 생각도 한다. 얼룩도 하나 못 지우는 게 무슨 세탁소냐고 말이다. 하지만 세탁소는 내 옷을 관리해주는 곳이며 옷의 가치를 지켜주는 곳이지. 헌 옷을 새 옷 만들고 빨래를 돈 받고 해주는 곳만은 아니다.
“알아서 해주세요.” 자기 옷을 맡기면서 알아서 해 달라며 선택과 책임을 방기하는 고객의 저 말은 세탁소 사장님을 믿어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주권을 포기하는 발언처럼 들리기도 한다.
세탁칼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파면 재밌을 거 같아서. 궁리 중이다. 나는 대중에게 도움이 되는 세탁소 사장님이 되고 싶다. Source: Threads (Post by jeong_hyeon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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