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과 줄무늬 방지법 – 청바지 세탁시 흔히 일어나는 문제
콘디셔너가 포함된 저희 Anycleaner – 에니세제 같은 올인원 중성 세제로
- 짧게 6분 정도 물세탁하고 헹군 다음
- 탈수를 10초 이내로 한 후에 – 어디 가지 말고 스트레칭하면서 카운투 다운 스탠드 스핀 (StaSin)
- 바지단을 론드리 후크로 물어서 거꾸로 걸어 말리면 좋습니다.
- 다음 날 아침 한 번 더 텀블러 건조기에서 3분 정도 돌림.
사진 처럼 빨면 고치기 힘들고, 까다로운 손님에게는 아예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워셔로 살랑살랑 웨트크리닝한다 하더라도
탈수시 RPM이 300 이상 되면 이런 주름이 생기고 (코인 론드리 RPM이 보통 500 이상)
세탁기에서 오래 쎄게 탈수하면 줄무늬 – 고치기 힘든 흰 칼자국/줄무늬 형태의 탈색 주름(Crease line)이 남게 됩니다.
그렇다고 드라이클리닝이나 텀블링 건조기에서 오래 돌리면 – 특히 스판덱스 들어 있는 스키니 바지는 희끗희끗해져서 보기 싫게 됩니다.
따라서 탈수 시간을 10초 이내 – RPM이 300 이상으로 올라 가기 전에 최소한의 탈수로 강한 원심력을 피하고, 물기가 어느 정도 남아있는 상태에서 바로 형태를 잡아 거꾸로 매달아 말리는 방식은 청바지의 줄무늬 탈색과 찌그러진 주름을 방지하는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세탁입니다.
청바지만 잘 세탁해도 손님들이 꾸준히 옵니다.

Mini Spring Clamps – Laundry Hooks: XoYoZo – Koonio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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