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상에 우리와 같은 상업용 세탁소에서 전체 물량을 수 십년 간 100% 뭿크린하는 세탁소는 과연 몇이나 있을까?
Thank you for reading this post, don’t forget to subscribe!다시 말하면 이들이 웻크린의 교과서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오래전 오직 물빨래만 있던 시절 드라이크린이 발견되어 그들이 드라이크린 교과서를 만들어 내었드시!!!!!!
지금 우리주변에 한두장 정도의 웻크린 영상이나 각종 이론은 넘쳐난다
과연 그것이 한탕에 7~80장 씩을 세탁하여야하는 우리네와도 도 같은 이론으로 합치되는지 한번 쯤 짚고 너머갈 필요가 있다
대표적 사례로 두가지로 점검해보자
- 비누: 수많은 메이커 볕로 세탁시 탈염의 정도가 다르다 0.1%~1%이상 색상이 빠지는데 당연 0.1%정도 빠지는 아니 전혀 안 빠지는 비누가 우리에겐 최선의 선택이다. 끊임없이 그비누를 찿아 바꿔보고 비교하고 세탁을 해왔다 세탁후 희쓰므리해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하지만 분명 책상위에서 흰색 물컵으로 떠서 그차이를 느끼고 봐 왔는데……..정작 한탕 한탕 세탁후 탕수별 옷의 비교에서는 찿아낼수 없었다
- 울의 수축: 고온에서(40도씨이상) 수축된다가 일반적 이론이다. 하지만 60도에 넣어도 절대 안준다. 찬물에 넣고 셔츠처럼 빨아봐라 100% 준다. 60도씨에 넣고 30초에 1회전하는운동으로 20분 세탁해 봐라. 전혀 줄지 않는다. 그렇타면 각종 웻스테인으로 범벅된 울 쉐타류를 60도에서 세탁할수있다
- 단백질 섬유와 강알카리 상관관계: 이론은 절대 금물이다. 실재 단백질이 파괴되어 옷의 손상에 이르려면 최하 6~7시간 이상 담구어 놔야 비로서 녹는 현상이 목격된다. 30분 세탁 시간으로는 전혀 녹는 현상은 목격된바 없다.
이외 현장의 요령과 책상의 이론이 다른 경우가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AI의 바르고 현실적인 정보가 축적 되려면 더 시간이 걸릴듯하다. 이것이 먼저 시작한 우리의 사명이기도 하다
현재 우리만의 노하우로도 충분히 상업적 웻크린을 쉽게 처리할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고 도전 및 영위해 가자
이론과 실기가 너무 차이난다. 하지만 이론을 무시해도 안되는게 웻크린의 현실이다. – 월간 세탁인 방 손명식님 4/13/2026
Q by BI: 고온에서 찬물 바로 맞으면 옷이 좀 뒤틀리거나 울어버리는 것 같던데 요. 다림질로 안 펴져요.
A by Sohn: 60도까지는 ………다림질해서 안 펴지는 옷은 없어요. 그리고 기계 안으로 헹굼 물이 들어갈 때 밑에서 서서히 올라가므로 급격한 냉각에 의한 복구 불능 링클은 발견되지 않았구요. 설혹 있었다면 60도가 넘었를 확률이 많았다????
Sohn: 미안합니다. 온도 단위는 씨 입니다. (주: 60도 섭씨는 화씨 14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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