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있게출근들하셨나요?
웻크린에서……….
옷의 파손. 수축. 마찰에의한 탈색등은
물의양이. 적을때 발생합니다
그래서 물을 많이넣고 드럼의 회전을
거의 없애서 세탁성공을 했습니다
때는 물의 온도와 비누류로 해결하구요
드라이의 운동을 생각해 봅시다
100%마른옷을 돌려보세요
단추등 장식품의 파손이 발생하나
수축및 탈색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옷이 젖어 있을수록
드럼이회전하여 젖은옷끼리 부닥치고
비벼지면 줄고 털이생기고 심지어
탈색까지 발생합니다
다시말하면 세탁기에서 물의 양을
적게넣고 드럼을 돌리는것과 같은
현상인거죠
웻크린의 원리는 세탁쟁이들만 압니다
기계를 만지는 기게 쟁이는 기게의
원리만 압니다
시중에있는 드라이어거의다가
온도 조절 버튼은 있습니다
상
중
하
찬바람
온도조절은 수축과 관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옷끼리
처음5~6분 젖은옷이 통안에 들어가서
회전할때 젖은옷이 서로 비벼집니다
이때 발생하는 울직물의 팰트화(털생김)는 막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걸어 말렸다가 즉
움직이지 않고 물을 빼고 거으(90%)
건오징어상태에서 덤블드라이를
시행하는겁니다
저는 기게 샤핑을 안해서 모르고
있습니다만…..
드라이어도
온도 조절은 물론 드럼의 회전속도나
간격을 나름대로 조절할수 있는게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겨울철 행드라이가 안될때
젖은옷을 넣고 30초에 1바퀴만 돌려
거의 물기가 사라진후 1분에 15회전정도로 돌려 말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월간 세탁인 방 손명식님 4/30/2026
아!
그리고
바람방향등을 조절하든지 어케 해서라도
드럼 안에서 옷의 낙차를 줄여본다면 정말
최고의 드라이어가 되지 않을까요?
댓글 by 가스코 오형근님
손대표님 매우 좋은 글입니다.
모를 워트클리닝 잘하면 다른 소재는 문제가 없습니다. 페트화(축융수축 )를 만드는 공정은 마찰 80%, 알칼리20%, 온도10%를 이용합니다. 웨트클리닝은 펠트화를 최소화하는 것에 있습니다. 특히 물리적 마찰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방법은 옷이 충분히 잠길정도 물량많이, 회전을 극소화, 짧은 시간세탁, 등전점 대략 pH4.5~5, 짧은 시간 세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 소재는 다른 소재에 비해 때가 아주 쉽게 빠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탈수는 물이 흐르지않을 정도로하고 건조도 걸어서 송풍건조 해도 좋습니다. 탈수도 압착방식의 탈수가 좋댜고 생각합니다.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자중에 의해 옷이 펴지는데 바람을 맞게 되면 옷이 흔들리면서 더 펴지게 됩니다. 박스형 흔들 건조를 하면 펴지는 원리입니다. 요즘 가정용 스타일러가 모직코트 등을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먼지를 털고 스팀을 가해 주름이 펴지게하고 살균까지 합니다. 세탁소 입장에서는 결국은 테이블 회전율을 낮추는 결과를 초래 했습니다. 가정입자에서는 아주 반가운 것입니다. 종종 가죽이나 모피 또는 모직류 등어 뜨거운 물이 젖어서 종종 문의가 오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 주사전자현미경 공부하면서 직접만든 자료입니다. ugg양털부츠 양털 한가닥을 측면고 단면을 본 것인데. 단면은 참고로 컷터칼로 잘럈습니다. 스케일이 보이죠. 이 것이 물에더 들뜨게 되고 마찰, 알칼리, 온도와 상호 작용하여 펠트화 전문용어로 떡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 물만 젖는 것만으로도 떡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의류용 모직물을 이 스케일을 제거하거나, 코팅하여 안정화 시켜 워셔블가공을 하게 됩니다. 그럼 물세탁에도 펠트화를 낮추는 효과가 있게 됩니다.
댓글 by jwp
그래서 역시
세탁소에 소용량 세탁기의 역할이 있습니다
Mechanical Action 을 촤소화하는 “단독세탁”의 비밀이지요 ㅎㅎ
월간세탁인 단톡방 손명식님 제공 | 문의: 문자 (존 배) – 콘티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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