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한인 노부부 둘이서 한 자리에서 거의 40년 가까이 여전히 활기차게 세탁소 하고 계십니다. 좋은 자리이고 고객 리뷰도 아주 좋습니다. 딸이 변호사이고, 생활에 여유가 있으셔서 돈이 필요해서라기 보다 ‘놀면 뭐해’ 하시며 일 하십니다.

멤버님들도 점차 프리미엄 세탁소로 업그레이드하면, 원하는 나이까지 여유롭게 일할 수 있을 것이고, 수익이 좋아서 매매 또한 잘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가 본 세탁소를 예로 들었습니다.
프리미엄 세탁소의 공동 원브랜드 네임: CondiWell™ MetaCleaners
이미 설치된 최신 웨트클리닝 장비에 집중하시고, 빠른 시간 내에 드라이클리닝 장비는 빼 내십시오.
드라이클리닝 장비 빼고 그 자리에 폼드라이어 (LG Styler)와 스팀이 나오는 가정용 LG 드라이어를 설치 하십시오.
스타벅스와 같이 붙어 있으니, 나중에 리스 연장할 때 손님들이 솔벤트 냄새 난다고 건물주 오피스에 불평 들어가면, 리스 갱신에 장애가 되므로 100% 물로만 하십시오. (먼지+소음+냄새: 슈리페어가 리스 연장이 안되는 이유들)
특히, 손님들 대부분이 건강과 환경에 신경을 쓰는 지역으로, 세탁 가격에는 크게 민감하지 않으니 웨트클리닝으로 가격 올려서 어필해 나가십시오.
6분거리에 있는 다른 세탁소에 신뢰할 만한 홀쎄일 공장에서 배달하고 있으니, 와이셔츠와 이불 빨래, 드라이클리닝해야 하는 것은 내 보내십시오.
현재 프레서는 홀쎄일 서비스가 안정되면 정리.
이렇게 하면 두 분이서만 해 나갈 수 있을 겁니다. 대신, 가격을 올리고, 명품 세탁을 아주 잘하는 곳으로 소문나야 합니다. 카운터 주위에 명품 옷들이 잘 보이게 걸어 두십시오. (집에 것 아니면 중고 사서라도. 손님들에게 보이도록 번갈아 가며 배치)
이미 New Management 효과는 없어졌지만, 스타벅스, Sprouts랑 상가 자체의 트래픽이 아주 좋으니 마케팅에 집중해서 새 손님 끌어 들이고, 지금 손님들 중에 VIP 손님 위주로 픽업 딜리버리를 시작헤서 늘려 가십시오. 잘 사는 지역이니 한 달에 $500.00 쓰는 손님들은 거의 세탁소에 찾아 오지 않습니다.
수량이 늘어나면 파트 타이머를 쓰십시오.
- 우선 드라이클리닝 장비가 빠져야 유혹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 가정용 LG Dryer (스팀 나오는 것) 구입 설치 – 가정용이라도 이불 빨래 빨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크고 좋습니다.
- 폼드라이어 (LG Styler) 구입 설치 (저희도 판매중). 클렌징 세탁으로 명품 무사고 유지 + 입소문 내기
- 옐프 광고 6개월 투자 ($3,000.00 정도?)
- 스타벅스, 미용실 등에 볼펜 통 무료 제공. 구글 맵으로 연동 @ ___.MetaCleaners.com
- 새 손님 Welcome Gift 준비
- 미니 밴 있으면 상가 내 잘 보이는 곳에 싸인 판 붙이고 세워 두십시오.
즐겁고 길게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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