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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 곳이 없던 제 경우도 – 뒤로 갈 곳도 옆으로 피할 곳도 없어서 – 겨우 ‘앞으로 빠져 나와 살았다‘ 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에니멘트 – 멘토링 시작했죠.


끈이라도 많이 비싸니 조심해서 세탁해야 합니다. 에르메스 파란색 끈은 저희 콘디웰 – Dm 린스로 브러슁하고, 필요하면 Sm 또는 Gom 쓰고 나서 다시 Dm 린스하면 됨. 물 사용하지 않아요. 노란 끈은 Ar 처리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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