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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준 사람과 같이 산다.
가방을 세탁하고 나서 피니쉬할 것이 마땅치 않아서, 가죽 배달 서비스하던 Bill에게 물으니 바세린을 쓰란다.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바세린을 쓸 때마다 언제나 생각난다.
바세린은 사람 몸 뿐 아니라 가죽 – smooth leather에는 좋지만, 밝은 색에는 자국을 만드니 진한 색에만 사용해야 하고, 칫솔로 빼 먹지 않고 바르고 나서 면 또는 키친 타월로 닦아 주면 좋음. -1942일 to 12/28/2030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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