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iving Tips

  • 천냥 빚 말로 갚기 그때 반절 밖에 못 보내서 미안해’ – ‘아, 네, 괜찮아요.’하고 없어질 천냥인 데, 그 일에 대해서는 말도 없이 신발만 세탁해 가는 김씨 아저씨. 코비드로 더 이상 영업을 못하게 되어 세탁소를 팔거나 비워줘야 할 때, 살 사람 소개해 주면 소개비 ($2,000.00) 준다고 해서 성사시켜 주었는 데, $1,000.00만 보내고 말더라고. 남은 천냥은 말로…

  • 삼 세 번 인사하기 – 평가 (리뷰)는 올라가고 ↑ 싫어 함은 줄어들고 ↓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 한 번 더 돌아 나갈 때 ‘좋은 하루, 알렉스” Hi, Thank You + 한 번 더 돌아 나갈  때 ‘Have a good one, Alex’- 이름까지 불러 주면 더욱 좋아 함. 옆 스토어 남미 젊은 이발사 주인은 하루에도 몇 번씩…

  • ← TIps 도움말 준 사람과 같이 산다. 가방을 세탁하고 나서 피니쉬할 것이 마땅치 않아서, 가죽 배달 서비스하던 Bill에게 물으니 바세린을 쓰란다.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바세린을 쓸 때마다 언제나 생각난다. 바세린은 사람 몸 뿐 아니라 가죽 – smooth leather에는 좋지만, 밝은 색에는 자국을 만드니 진한 색에만 사용해야 하고, 칫솔로 빼 먹지 않고 바르고 나서 면 또는…